저는 노트북, 아이패드, 갤럭시 넥서스. 이렇게 3가지의 기기가 있습니다.
그런데 최근에 간단히 글을 쓸 일이 생겨서, 무슨 서비스가 좋은지 살펴보았습니다.
가장 먼저 써본 것은
구글 드라이브
이건 구글이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. 원래는 '구글 독스' 였지만, 최근에 드라이브로 바뀌었죠.
노트북, 갤럭시 넥서스(이하 폰)에서 수정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.
하지만 아이패드에서는 수정이 되질 않습니다...... 열람만 되어요.
물론 웹으로 접근하면 수정 및 문서 작성이 됩니다만, iOS 전용 앱에서는 왜 안되는지 모르겠네요.
드롭박스
드롭박스는 제가 매우 유용하게 쓰고 있는 서비스입니다.
아이패드의 사진들을 자동업로드 하는 곳이기도 하구요, 일전에 포스팅한 Goodnotes의 자료를 올리고 내려받는 곳입니다.
용량이 3G라서 좀 적긴 하지만, 쓸모없는 건 바로바로 내려버리면 별 문제는 없더군요. 문서 자체가 큰 경우는 별로 없으니까요.
추천인을 더 모집하면 용량을 늘릴 수 있다지만 귀찮아서(......) 이 쯤에서 멈추었습니다.
여기서는 폰, 패드에서 열람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.
아이패드에서는 Easy Writer라는 유료앱으로 올리고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. 폰에서는 드롭박스 앱으로 가능하구요.
그런데 노트북에서는 읽기만 가능하고 수정이 되질 않습니다.
수정하려면 문서(.txt)를 내려받은 후에, 수정하고 다시 올려주어야 합니다. 좀 귀찮죠.
에버노트
이건 앱 내에 광고가 있어서 손이 잘 안가더군요.
사실 제가 잘 안쓰는 서비스구요.
그리고 무료 사용시에 업로딩 및 파일크기 제한이 있어서 안 썼습니다.
Catch
이것도 에버노트처럼 무료 사용시 제한이 있더라구요.
예전에는 자주 썼는데, 요즘은 안 씁니다.
대강 정리해봤는데, 구글 드라이브가 iOS에서 수정만 지원해준다면 매우, 더할 나위 없이 좋겠군요.
근데 요즘 애플하고 구글 사이가 험악험악해져가서......과연 그렇게 내줄지 모르겠습니다.
에휴 'ㅅ'-3
'돌돌돌' 카테고리의 다른 글
PLAY 북 개장! 'ㅅ')/ (0) | 2012.09.05 |
---|---|
흑백사진 (0) | 2012.08.27 |
상수역 '생각을 파는 카페' (0) | 2012.08.25 |
신부이야기 4권. (0) | 2012.08.02 |
리퍼 받아왔습니다. (0) | 2012.07.26 |